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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통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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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대상 결핵검사 안내 가정통신문
작성자 김혜진 등록일 21.05.20 조회수 165
첨부파일

교무실 : 052)290-5700

행정실 : 052)290-5800

2021517()

http://www.yaksa.hs.kr

약사고 보건 2021-12

3학년 결핵 검사 실시

안녕하십니까?

본교에서는 학생들의 건강과 질병예방을 위하여 결핵검사를 실시하고자 합니다. 이는 학교보건법에 제시되어 있는 검사로서, 지역 전체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은 시행해야 하는 검사입니다. 결핵은 3군 법정 감염병으로서 집단생활을 하는 학교에서의 결핵환자 발생 시 확산전파될 가능성이 높아 결핵환자의 신속한 발견 및 사후관리가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아래의 내용 참고하셔서 학생들의 검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협조하여주시기 바랍니다.

1. 일시: 2021. 5. 24.() (13:30~ 각 학급별 검사함)

2. 장소: 본교 운동장

3. 방법: 이동검진차량에서 흉부 엑스선 촬영

4. 대상: 3학년 학생

5. 시행기관 : 대한결핵협회 울산경남지부

6. 준비사항

당일 목걸이 등의 금속류를 하지 않아야 함.

교복 셔츠 안에 장식이 달린 티셔츠를 입지 않아야 .

상의 교복 안에 티셔츠, 상의 체육복 안에 티쳐츠

7. 검사 후 결과 전송

정상인 경우 따로 통보하지 않으며 이상이 있는 경우에만 차후 가정통신문을

발송합니다.

검사결과 결핵으로 의심되는 학생은 보호자 동의서 작성 하에 보건소에서 2차검사(객담, 혈액 검사) 를 시행하여야 합니다.

검사 당일 부득이하게 결석한 학생의 경우, 별도 마련된 확인서를 가지고 보건소에서 개별 검진을 하도록 합니다.

2021. 5. 17.

약사고등학교장

직 인 생 략

결핵이란 무엇일까요 ?

결핵은 전신의 병입니다

결핵은 우리 몸 어느 곳이나 발생할 수 있는 전신의 병이나 폐에 균이 가장 잘 침범하므로 폐결핵이 많습니다.

결핵에 감염되었다고 모두 병으로 발전하는 것은 아님. 대게 접촉자의 30%정도가 감염되고 감염된 사람의 10% 정도가 결핵환자가 되며 나머지 90%의 감염자는 평생 건강하게 지냄.

결핵의 전염을 막는 가장 중요하고 효과적인 방법은 전염병 환자의 빠른 발견과 발견된 환자가 치료를 받는 것임

결핵환자에게 나타나는 증상

평소 2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 가래, 객혈(피 섞인 가래), 무력감과 미열, 호흡곤란, 가슴

통증, 수면 시 식은 땀 등의 증상이 있다면 즉시 보건소를 방문하여 결핵진단검사를 받아

야 합니다.

조기에 발견하면 약물로 완치가능하나 적절한 치료하지 않으면 사망할 수 있습니다.

결핵의 감염과 발병

-결핵감염: 전염성이 있는 폐결핵환자가 기침, 재채기, 노래, 말을 할 때 결핵균이 공기 중

으로 나와 떠돌아다니다가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숨을 들이쉴 때 공기와 함께

폐 속으로 들어가 증식하여 감염이 이루어짐.

평균적으로 환자와 가까이 접촉한 사람들의 25~30% 정도가 감염이 됩니다.

집안에 결핵환자가 있을 경우 어린이와 노인은 반드시 병원에서 진찰받아야 합니다.

결핵 치료

결핵약을 2주 이상 지속적으로 복용하게 되면 대부분의 경우 전염성이 없어집니다.

최소 6개월 이상의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약물복용이 매우 중요하며, 증세가 일시적으로

호전되었다고 해서 약복용을 조기 중단하면 치료에 실패하거나 재발의 확률이 높아

집니다.

2021. 5. 17.

약사고등학교장

직 인 생 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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